글

[위빙] 레이징 걸 (Weaving* 최민지 감독, BIFAN2025)

[1승] 1등만 기억하는 세상, 1승을 기원하는 사람들 (신연식 감독,2024)

[챌린저스] 당근과 채찍, Sportsmanship과 Relationship”

[원 앤 온리] 피, 땀, 눈물의 느낌표 (동성붕 감독, 왕이보 주연)

[독수리 에디] (덱스터 플레처 감독, Eddie the Eagle, 2016)

[폭스캐처] 억만장자는 왜 레슬러를 죽였을까 (Foxcatcher, 2014)

[머니볼] 야구를 사랑하라 (베넷 밀러 감독,Moneyball ,2011)

[녹원의 천사]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녀가 12살 이었을 때... (National Velvet,1944)

[쿵푸 덩크] '300원' 극장영화 (功夫灌籃, Kung Fu Dunk, 2008)

[챔피언] 종말의 기억 (곽경택 감독, 2002)

[불의 전차] 대표선수는 무엇을 위해 달리나? (휴 허드슨 감독 Chariots of Fire,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