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오브 킬링] 인도네시아 킬링필드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 The Act of Killing, 2013)

[아버지의 이메일] 아버지가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홍재희 감독 My Father's Emails, 2012)

[무드 인디고] 미셸 공드리 칼라 ( Mood Indigo, 2013)

[디셈버] “여자친구 있어?” (박정훈 감독 December, 2012)

[못] 죄와 벌 (서호빈 감독, Mot, 2013)

[들개] 변요한-박정민 누가 ‘들개’인가 (KBS독립영화관 6/2)

[보호자] 랜섬 게임(유원상 감독 Guardian,2013)

[이쁜 것들이 되어라] KAFA 독립영화 (한승훈 감독 2014)

[조난자들] 강원도 펜션 서스펜스 (노영석 감독 Intruders, 2013)

[후유증] 웹드라마, 독립영화관 진출 (김양희 감독,2014)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진모영 감독,2014)

[ 현기증] 악몽의 시작 (이돈구 감독 Entangled, 2014)

[나의 독재자] 나의 아버지 (My Dictator,이해준 감독,2013)

[나를 찾아줘] 사랑과 전쟁 미주리 버전 (데이비드 핀처 감독, GONE GIRL, 2014)

[제보자] 믿고 싶은 것과 보고 싶은 것 (임순례 감독 The Whistleblower 2014)

[자유의 언덕] 홍상수 16번째 작품 (홍상수 감독 HILL OF FREEDOM, 2014)

[해무] 뜻밖의 호러 (심승보 감독, Sea Fog, 2014)

[해적] “그래 네가 넘버 투다” (이석훈 감독, The Pirates, 2014)

[허큘리스] 헤라클레스와의 차이점은? (브렛 래트너 감독, Hercules,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듣보잡’ 우주영웅 (제임스 건 감독, Guardians of the Galaxy,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