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내 모든 것을 던지다 (손재곤 감독,Wild Sing,2026)

[인터뷰] 손재곤 감독 “니가 좋아~ 니가 웃어줘서~~” (Son Jae-gon 영화 '와일드 씽')

[위대한 환상] 1860년 비바 이탈리아! (The Illusion, 로베르토 안도 감독,2025)

[안개 낀 시절] 구름과 안개와 손목시계 (大濛, A Foggy Tale,2025)

[군체] 소통의 불완전함과 싸우는 좀비 (연상호 감독, COLONY,2026)

[공연評] ‘바냐 삼촌’ 130년 전부터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웠다 (Play 'Uncle Vanya' 2026)

[인터뷰] 전소영 “시즌2 나왔으면 좋겠어요” (넷플릭스 ‘기리고’) Jeon So Young Interview (Netflix If Wishes Could Kill,2026)

[리 크로닌의 미이라] 이집트 흑마술, 할리우드 파묘 (Lee Cronin's The Mummy, 2026)

[정점] 대자연, 최상위 포식자는 인간 (넷플릭스, Apex, 2026)

[힌드의 목소리] 팔레스타인의 비극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 The Voice of Hind Rajab, 2025)

[살목지] 그 저수지에는 험한 것이 아주 많다 (이상민 감독, Salmokji:Whispering Water,2026)

[끝장수사] 보은경찰서의 투캅스 (박철환 감독,The Ultimate Duo,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