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사라지는 고향, 피어나는 불꽃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 A NEW DAWN, 2026)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누벨버그식 낚시놀이 (자크 리베트 감독, Celine et Julie vont en bateau,1974)

[부활남: 더 레드] 최종병기:개조인간 (백종열 감독, REAWAKEN MAN: THE RED,2026)

[인터뷰] 허진호 감독 “뜨겁게, 차갑게. 그 때를 아시나요?” (Hur Jin-ho, 영화 ‘암살자(들)’, The Assassin(s),2026)

[인터뷰] 김도영 감독 "인생은 실전" (Kim Do-yeong 영화 ‘인턴’ The Intern,2026)

[타짜: 벨제붑의 노래] 루시퍼의 노래, 혹은 카멜레온의 시 (최국희 감독, Tazza: The Song of Beelzebub, 2026)

[인터뷰] 최민식의 인생수업 (Choi Minsik 영화 ‘인턴’ The Intern,2026)

[인턴] 1959년생 실버 인턴, 최민식 (김도영 감독,The Intern, 2026)

[인터뷰] 류준열 “질투와 열등감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RYU JUNYEOL 넷플릭스 ‘들쥐’ Mousetrap)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쥐라기파크가 통째로 배달됐어요 (데이빗 로버트 미첼 감독,The End of Oak Street,2026)

[들쥐] “그 모든 것은 원래 내 것이었어!” (김홍선 감독, Netflix Mousetrap,2026)

[인터뷰] 김미조 감독 “달마가 경주로 간 까닭은” (KIM Mi-jo 영화 ‘경주기행’ The Journey to Gyeongju,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