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씽씽] 교도소의 셰익스피어 극단 (그레그 퀘다르 감독, Sing Sing, 2023)

[차오] 천생연분 결혼합시다 (아오키 야스히로 감독, ChaO, 2025)

'웨일폴:고래에 먹힌 남자' 흉막과 공기탱크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 Whalefall,2026)

웹툰작가 남정훈 ‘피란소녀’... 부산을 스토리텔링하다 (Nam Jung-Hoon)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사라지는 고향, 피어나는 불꽃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 A NEW DAWN, 2026)

[인터뷰] 에이미 송 감독 “이야기 속의 기억, 기억 속의 이야기” (Amie SONG, 宋怡) #BIFF2026 인터뷰

[인터뷰] 내 이름은 태경 탄야 인월 쇠렌센 (Taekyung Tanja Inwol Sørensen 영화 ‘홈시크:바다의 끝에서’) #BIFF2026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누벨버그식 낚시놀이 (자크 리베트 감독, Celine et Julie vont en bateau,1974)

[부활남: 더 레드] 최종병기:개조인간 (백종열 감독, REAWAKEN MAN: THE RED,2026)

[인터뷰] 허진호 감독 “뜨겁게, 차갑게. 그 때를 아시나요?” (Hur Jin-ho, 영화 ‘암살자(들)’, The Assassin(s),2026)

[인터뷰] 김도영 감독 "인생은 실전" (Kim Do-yeong 영화 ‘인턴’ The Intern,2026)

[타짜: 벨제붑의 노래] 루시퍼의 노래, 혹은 카멜레온의 시 (최국희 감독, Tazza: The Song of Beelzebub,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