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거울 두 개로 떠나는 시간여행? (야마구치 준타 감독, Beyond The Infinite Two Minutes, 2020)

[워페어] 워페어 “전쟁은 리얼이다” (알렉스 가랜드, 레이 멘도사 감독, Warfare)

[빈집의 연인들] 노인과 바다 (김태휘 감독, The Burglars,2025)

[괴인의 정체] 박세영 감독, 영화란 이런 것이다 (The Masked Monster,2024)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동병상련의 초능력자 (Spider-Man: Brand New Day, 데스틴 크리턴 감독,2026)

[어떻게 해야 했을까?] 그때 우리가 뭘 했어야 맞았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What should we have done, 2025)

[호프] 나홍진 감독의 거대한 농담 (HOPE,2026)

[경멸] 감독, 프로듀서, 작가 그리고 그의 눈부신 아내 (Contempt, 장 뤽 고다르 감독,1963)

[파리의 사생활] 조디 포스터의 심리 미스터리 (A Private Life, 레베카 즐로토프스키 감독,2025)

[모아나] “저 바다에 누워~” (Moana, 토마스 카일 감독,2026)

[인터뷰] 나홍진 감독 “외계인의 죽음, 관객의 시선” (Na Hong-jin, 영화 ‘호프’ HOPE)

[키퍼] 200년 된 케이크의 맛 (오스굿 퍼킨스 감독, Keeper,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