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갓] 개들의 역습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 White God 2014)

[신경쇠약 직전의 뱀파이어] 500년 첫사랑을 찾아 (다비드 루엠 감독 Therapy for a Vampire 2014)

[디렉터스 컷] 영화는 감독의 것 (박준범 감독 Director's CUT, 2014)

[거짓말] 만우절 다음날 만나는 단편영화 (The Liar,김동명 감독,2014)

[히말라야] 그 설산에 사람이 있다 (이석훈 감독, The Himalayas, 2015)

[반짝이는 박수소리] “당신의 목소리가 보여” (이길보라 감독 Glittering Hands, 2014)

[몬스터 헌트] 중국 역대흥행 1위, 대륙의 판타지 (허성의 감독 捉妖記, Monster Hunt, 2015)

[암살] 터지지 않은 수류탄 (최동훈 감독, Assassination, 2015)

[앙: 단팥 인생 이야기]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개막작 (가와세 나오미 감독 あん/Sweet Bean, 2015)

[옥자] 봉준호가 넷플릭스를 만나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Okja 2017)

[소수의견] 소수의견과 다수의견의 무게추 (김성제 감독, Minority Opinion, 2015)

[연평해전 리뷰] 진정한 ‘배달의 기수’ (김학순 감독, Northern limit line, 2015)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1938년, 케이죠(京城) 쇼조(少女) 사라지다 (이해영 감독,THE SILENCED,2015)

[샌 안드레아스] 대지진의 날 (브래드 페이튼 감독, San Andreas, 2015)

[무뢰한 못난 사랑 (오승욱 감독, The Shameless, 2015)

[적도] 한반도의 핵이 위험하다 (HELIOS, 2015)

[신데렐라]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케네스 브래너 감독, Cinderella, 2015)

[소셜포비아] 죽음을 희롱하는 넷월드 (홍석재 감독 Socialphobia, 2014)

[살인의뢰] 우리들의 불행한 시간 (손용호 감독,The Dea,2014)

[드래곤 블레이드] ‘애국자 성룡’ (天將雄師,이인항 감독,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