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위기탈출 넘버원. 정무적 판단 (김태곤 감독,PROJECT SILENCE,2024)

[노 웨이 업] 비행기 바다추락, 상어 습격, 에어포켓의 생존자들 (클라우디아 파 감독, No Way Up, 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 “평범한 사람들의 마지막 안식처” (엄태화 감독,2023) * Concrete Utopia *

[싱크홀] 이 영화의 교훈 (김지훈 감독, Sinkhole, 2021)

[백두산] 남과 북, 폭발을 막아라 (이해준 김병서 감독, ASHFALL 2019)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이 영화는 코미디가 아니다” (이계벽 감독 CHEER UP, MR. LEE, 2019)

[아틱] 설원의 조난자 매즈 미켈슨 (조 페나 감독 Arctic, 2017)

[샌 안드레아스] 대지진의 날 (브래드 페이튼 감독, San Andreas, 2015)

[대지진] 당산 대지진 23초의 지진, 32년의 갈등 (唐山大地震,펑샤오강,2010)

[일본침몰] 일본열도가 가라앉는다 (고마쓰 사쿄 소설, 1973) #Book리뷰

[대지진] 영웅이 되는 법... (마크 롭슨 감독 Earthquake 1974)

[딥 임팩트] 커다란 돌멩이, 지구를 강타하다 (미미 레더 감독 Deep Impact 1988)

[에어포트] ‘디제스터 무비’의 대표작 (죠지 시턴 감독 Airport 1970)

[체르노빌, 아직도 남아있는 불씨] Chernobyl disaster, 1986년 4월 26일 새벽1시 23분 45초

[타이타닉호의 비극] A Night to Remember

[포세이돈 어드벤쳐] 1972년에 만들어진 해상재난영화 (로날드 님 감독 Poseidon Adventure,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