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리마스터링] “탕웨이는 왜 편지를 뜯어 삼켰을까?” (Late Autumn, 김태용 감독,2010)

[헤어질 결심] 漂亮極了! 공교로운 형사와 불쌍한 여자 (박찬욱 감독,2022) * Decision to Leave *

[몬스터 헌트] 중국 역대흥행 1위, 대륙의 판타지 (허성의 감독 捉妖記, Monster Hunt, 2015)

[시절인연] '탕웨이' 시애틀에서 인연을 만나다 (北京遇上西雅圖,설효로 감독,2013)

[색계] 장애령이 쓰고, 이안이 그리고, 탕유가 논다 (이안 감독, 色,戒,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