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2] 업라이징 게임 (Squid Game 황동혁 감독,2024)

[애콜라이트] 이정재가 남긴 것, 제다이와 시스 (디즈니플러스, The Acolyte,2024)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두 남자와 한 소녀, 그리고 박정민 (홍원찬 감독,2020) * Deliver Us from Evil *

[암살] 터지지 않은 수류탄 (최동훈 감독, Assassination, 2015)

[도둑들] 2%가 부족한 사람들 (최동훈 감독 The Thieves, 2012)

[흑수선] 멜로로 치장한 6·25비극 (배창호 감독, The Last Witness, 2001년)

[이재수의 난] '미션' 임파서블 (박광수 감독, 1999) * The Uprising (I Jaesu-ui 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