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남쪽] 상처는 오래 간다 (빅토리 에리세 감독,El sur/The South,1983)

[시라트] 절망에 빠진 사람들, 그 다리를 건너지 마소서 (올리베르 라셰 감독, Sirāt,2025)

[가이노이드] 여자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Celia Galán’s / Ginoide) #BIFAN 리뷰

[로봇 드림] 우정의 조건 (파블로 베르헤르 감독,Robot Dreams,2023)

[화이트 온 화이트] 백인들이 행한 또 하나의 원주민 학살극 * White on White *

[70 빈라덴] 은행강도와 인질의 몸값 (70 binladens)

[페인 앤 글로리] 알모도바르의 시네마 파라다이소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Pain and Glory 2019)

[내일의 안녕] 페넬로페 크루즈의 사랑 (훌리오 메뎀 감독, Ma ma,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