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괴인의 정체] 박세영 감독, 영화란 이런 것이다 (The Masked Monster,2024)

[세입자] 지상의 방 한 칸 (윤은경 감독, The Tenants, 2024)

[오키쿠와 세계] “라 비타 에 벨라” (사카모토 준지 감독) Okiku and the World

[소설가 구보의 하루] 걷고 방황하다 길을 찾다 (임현묵 감독)

[로마의 휴일] 러블리 오드리 (윌리엄 와일러 감독 Roman Holiday,1953)

[하녀] 외도의 끝, 파국 (김기영 감독 The Housemaid 1960)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아버지와 아들과 찰리 채플린 (임대형 감독 2017)

[심판] 박찬욱 감독의 흑백단편영화 (The Judgement,1999)

[위대한 지그펠드] 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 (The Great Ziegfeld,1936)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옛날, 영국 탄광촌 마을에서 * How Green Was My Valley *

[워킹 데드] 보리스 칼로프의 복수 (마이클 커티즈 감독, Walking Dead, 1936)

[협박]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첫 유성영화 (Blackmail 1929)

[벤허(25)] 무성흑백영화 영화사에 남을 스펙터클 (Ben-Hur: A Tale of the Christ,1925)

[퍼블릭 에너미] 미국 금주법 시대, 공공의 적 (윌리엄 A.웰먼 감독 Public Enemy 1931)

[프릭스] 로키호러괴물쇼 (토드 브라우닌 감독 Freaks,1932)

[사보타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초기 걸작 (Sabotage/The Woman Alone, 1936)

[쌀] 우공이산, 황무지는 어떻게 옥토로 개간되었는가 (신상옥 감독,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