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의 정체] 박세영 감독, 영화란 이런 것이다 (The Masked Monster,2024)

[물비늘] 고구마를 꾹꾹 먹다보면.... (임승현 감독,The Ripple,2022)

[창진이 마음] 선생님 생각 (궁유정 감독, Unpredictable Boy, 2019)

[커튼콜] “그래 네가 햄릿해라” (류훈 감독,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