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빈집의 연인들] 노인과 바다 (김태휘 감독, The Burglars,2025)

[갤로퍼] 갤로퍼를 모는 시골 파출소장의 마지막 추적극 (오한울 감독,Galloper,2024) [MSFF리뷰]

[69세] 여자, 그리고 29살 몹쓸 남자 *An Old Lady *

[강변호텔 ] 추레한 시인, 스산함 풍경, 애잔한 감독 (홍상수 감독 No.23 Hotel by the River, 2018)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아버지와 아들과 찰리 채플린 (임대형 감독 2017)

[심판] 박찬욱 감독의 흑백단편영화 (The Judgement,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