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 사이에] 쪼코, 휠체어, 그리고 산모 (Between the two of us, 성지혜 감독, 김시은 설정환)

[다음 소희] “학교의 명예, 국가의 위신” (정주리 감독, 배두나+김시은)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 양조위보다? (강동완감독, Do you like Chow Shing Chi?,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