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 여자의 몸, 남자의 칼 * The Last Duel *

[포드 v 페라리] “자동차는 달리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 Ford v Ferrari 2019)

[제이슨 본] 맷 데이먼 '제이슨 본'의 귀환 (폴 그린그래스 감독, Jason Bourne, 2016)

[컨테이젼]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Contagion, 2011)

[스피릿] 야생마, 자연으로 돌아가다 (케릴 에즈버리 & 로나 쿡 감독 Spirit: Stallion of the Cimarron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