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은 아씨들] 150년간 이어온 소녀의 꿈 (그레다 그윅 감독, Little Women 2019)

[미녀와 야수 혹은 '야수와 미녀' (빌 콘돈 감독, Beauty and the Beast, 2017)

[노아] 방주를 '탄' 사람들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Noah,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