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40살의 오우삼, 31살의 주윤발, 30살의 장국영 (오우삼 감독, A Better Tomorrow)

[자마] 쇼브러더스 장철 감독의 역사 액션물 (刺馬,장철 감독,1973)

[서검은구록] 건륭황제, 청향비, 그리고 진가락 (書劍恩仇錄,초원 감독,1981)

[유성어] 별똥별이 아름다운 것은 순간이기에…. (장지량 감독 流星語,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