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탈리스트] 비극의 시작과 끝 (The Brutalist, 브래디 코벳 감독, 애드리안 브로디 주연)

[킹콩] 영화감독의 꿈, 영화팬의 꿈 (King Kong, 피터 잭슨 감독,2005)

[피아니스트] 생의 위한 연주 (로만 폴란스키 감독 The Pianist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