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해피 뉴 이어] “우리의 새해는 지난해보다 따뜻하리라!” (A YEAR-END MEDLEY,곽재용감독,2021)

[사라진 시간] 교사와 형사, 그 누구의 삶 * Me and Me *

[클레어의 카메라] 홍상수 감독이 영화제를 즐기는 법 (Claire's Camera,2016)

[찌라시:위험한 소문] ‘카더라와 유비통신의 신뢰도는?’ (김광식 감독, Tabloid Truth, 2014)

[교도소 월드컵] 영화의 명가가 만든 졸작 (방성웅 감독,Prison World Cup,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