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용호문] 홍콩액션영화의 진화, 또는 그 한계 (龍虎門, 엽위신 감독,2006)

[마지막 사랑, 첫사랑] 상하이에서의 일본남자+중국여자 (토마 히사시 감독,Last Love, First Love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