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했을까?] 그때 우리가 뭘 했어야 맞았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 What should we have done, 2025)

[게이샤의 추억] 할리우드 오리엔탈리즘 (롭 마샬 감독, Memories Of A Geisha, 2006)

[자살 클럽] 미친 짓거리에 대한 푸닥거리 (自殺サークル, Jisatsu circle,2001)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일본의 조선인, 오발탄 (최양일 감독, 月はどっちに出ている, All Under the Moon,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