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아나] “저 바다에 누워~” (Moana, 토마스 카일 감독,2026)

[토이 스토리5] 놀이의 소멸, 장난감의 소멸, 상상의 소멸 (Toy Story5, 2026)

[엘리오] 저 넓은 우주, 우리뿐일까 (Pixar's *Elio*)

[무파사:라이온 킹] 사자도 정치적 동물이다.. 왕의 길 (배리 젠킨스 감독, Mufasa:The Lion King,2024)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가 만든 디즈니 가족극장 (댄 스캔론 감독 Onward, 2020)

[겨울왕국] 디즈니의 얼지 않는 ‘창조경쟁력’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 Frozen 2013)

[토이 스토리3] 여전한 ‘스토리’의 힘 (리 언크리치 감독 Toy Story 3, 2010)

[니모를 찾아서] 아들 찾아 삼억 리 (앤드류 스탠튼 감독 Finding Nemo ,2003)

[몬스터 주식회사] 괴물, 소녀를 만나다 (데이빗 실버맨 & 피터 닥터 감독 Monsters, Inc. 2001) + 단편 'For the Birds'

[아틀란티스] 이상한 바닷 속 디즈니 (Atlantis: The Lost Empire,2001년)

[토이 스토리] 우리 친구 아이가? (존 라세터 감독 Toy Story 1995)

[토이 스토리2] 스티브 잡스, 존 레스터, & 봉제인형 (존 라세터 감독 Toy Story 2 ,1999)

[뮬란] 중국고전에서 찾은 디즈니의 꿈 (토니 뱅크로프트& 배리 쿡 감독 Mulan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