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화씨 911] 마이클 무어 vs. 죠지 부시 (Fahrenheit 9/11, 마이클 무어 감독,2004)

[플라워 킬링 문] “좋은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 Killers of the Flower Moon *

[오펜하이머]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체강탈자의 침입/외계의 침입자] 외계인+지구인 (돈 시겔 감독, 1956)

[안테벨룸] 컬러퍼플 원더랜드 * Antebellum *

[그날이 온다] ‘그들이 세상을 뒤집는 그날’이 과연 올까? * The Day Shall Come *

[야만의 땅] 미국 남북전쟁당시, 프랑스사람의 형편(다비드 페로 감독 Savage State / L'État sauvage 2019)

[그린북] “백인이 운전수고, 흑인이 피아니스트라고?”.. (피터 패럴리 감독, Green Book,2018)

[디트로이트] 1967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Detroit, 2017)

[몬태나] 죽거나,죽이거나, 살아남거나 (Hostiles, 스콧 쿠퍼 감독,2017)

[북 리뷰] '제로니모' 아메리칸 인디언의 비극 (포리스트 카터 著 Watch for Me on the Mountain)

[더러운 실험] CIA의 비밀 인체 실험 (CIA Secret Experiments 2007)

[패튼 대전차군단] 군인의 길 * Patton *

[진주만] 리얼 War (마이클 베이 감독 Pearl Harbor, 2001)

[패트리어트-늪 속의 여우] 멜 깁슨의 Brutal Heart (The Patriot, 2000)

[천국의 나날들] 아름다운 시절, 고난의 시절 (테렌스 맬릭 감독 Days of Heaven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