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실낙원] 늪에 빠진 엄마 (연상호 감독, Paradise Lost, 2026)

[인터뷰] 연상호 감독의 실존주의 (Yeon Sang-ho 영화 ‘실낙원’ PARADISE LOST,2026)

[인터뷰] 진화하는 연상호 감독 “좀비가 다가 아니다!” (Yeon Sang-ho, 군체)

[군체] 소통의 불완전함과 싸우는 좀비 (연상호 감독, COLONY,2026)

[얼굴] 아름다움과 추함의 닮음 (연상호 감독, THE UGLY,2025)

[기생수: 더 그레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연상호 감독, Parasyte: The Grey, 2024)

[지옥: 두 개의 삶] 연상호 '지옥'의 시발점 * The Hell - Two Kind Of Life * (2003/2004)

[방법:재차의] 황당하거나 신비롭거나, 미스터리극장 (김용완 감독,The Cursed: Dead Man’s Prey,2021)

[반도] 부산행 4년 뒤, 이 땅은 지옥이 되었다 (연상호 감독,2020) * Peninsula *

[염력] 그들만의 초능력 (Psychokinesis, 연상호 감독,2018)

[돼지의 왕] 우리들의 일그러진 ‘중딩’ 영웅 (연상호 감독 The King of Pigs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