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달콤한 타락] 남매는 그렇게 사랑했었네. (임정성 감독 放浪/Sweet Degeneration 1997)

[구멍(洞)] 대만영화가 춤을 춘다! (채명량 감독,1999)

[애정만세] 이만큼 고독하기도 힘든… (채명량 감독,愛情萬歲 /Vive l'amour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