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이스보이 슬립스] “하얀 쌀밥, 빨간 김치, 까만 김, 그리고 마더랜드” (Riceboy Sleeps, 앤소니 심 감독,2023)

[어폴로지: 나비의 눈물] 피해자 상처는 천년이 가도 아물지 않는다 (The Apology,2017)

[크래쉬] 살아있는 신체보형물의 車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Crash,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