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세상이 바뀌었어요. 확~ (박찬욱 감독, No Other Choice,2025) [BIFF리뷰]

[포풍추영] 홍콩 영화의 진화, 베테랑배우의 노익장 (래리 양 감독, 捕風追影/The Shadow’s Edge,2025)

[얼굴] 아름다움과 추함의 닮음 (연상호 감독, THE UGLY,2025)

[비밀일 수밖에] 강원도, 춘천의 힘 (김대환 감독,Homeward Bound,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