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고릴라, 그리고 인간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에일리언 비키니] ‘인디’ 영화감독의 자격 (오영두 감독 Invasion of Alien Bikini , 2010)

[마당을 나온 암탉] 동물의 왕국 (Leafie, A Hen into the Wild, 오성윤 감독 2011)

[카우보이 & 에이리언] 제 3종과의 결투 (존 패브로 감독, Cowboys & Aliens,2011)

[최종병기 활] 살아남아랏! (김한민 감독,Arrow, The Ultimate Weapon,2011)

[7광구] 산유국의 꿈, 블록버스터의 몽상 (김지훈 감독,2011)

[개구쟁이 스머프] 스머프가 돌아왔다. 가가멜도 함께. (라자 고스넬 감독,The Smurfs ,2011)

[퀵] 크레이지 레이서 (조범구 감독, Quick,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