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의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私영화, 인간드라마 (김수형 감독, 1980)

[엘리게이터] 사이즈가 문제다 (루이스 티거 감독 Alligator 1980)

[식스 센스] 비밀을 공유하는 즐거움 (M.나이트 샤말란 감독 The Sixth Sense 1999)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일본의 조선인, 오발탄 (최양일 감독, 月はどっちに出ている, All Under the Moon,1993)

[천약유정] 이 영화가 그 영화가 아닌가벼.. (두기봉 척기의 감독, Royal Scoundrel 1991)

[바운드] 우리에겐 '한계'란 없다!(Bound, 워쇼스키 형제,1996)

[롤라 런] 운동화 신고 볼 영화 (톰 티크베어 감독 Run Lola Run, Lola Rennt, 1998)

[이재수의 난] '미션' 임파서블 (박광수 감독, 1999) * The Uprising (I Jaesu-ui nan) *

[우견아랑] 로맨티스트 주윤발 (두기봉 감독 阿郞的故事 All About Ah-Long, 1989)

[풍운] 홍콩産 테크노무협액션 (風雲, The Storm Riders 유위강 감독,1998)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필버그의 전쟁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Saving Private Ryan 1998)

[살지연/살지련] 그녀는 이미 죽었어! 죽었다고… (殺之戀, Fatal Love,1988)

[동방불패] 무협영화의 새 장을 열다 (정소동 감독 笑傲江湖之東方不敗 Swordsman2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