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인간의 조건, 혹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마이크 반 디엠 감독 Karakter,1997) [BIFF1998 리뷰]

[총알발레] 폭력의 엘리제 (츠카모토 신야 감독 バレット・バレエ, Bullet Ballet 1998)

[해상화] 후샤오시엔의 드라마 (海上花, 후효현 감독,1998)

[셀레브레이션] 아버지는 죽었다! (토마스 빈터버그 감독 Festen/The Celebration,1998)

[갈리폴리] 런닝맨 트루퍼스 (피터 위어 감독 Gallipoli 1981)

[스완의 사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폴커 슐렌도르프 감독 Un amour de Swann,1984)

[외계에서 온 우뢰매] 에스퍼맨 심형래 (김청기 감독 Wuroi-mae From Outer Space, 1986)

[나의 사촌 비니] 조, 마치오, 토메이, 그리고 갬비니 (조나단 린 감독 My Cousin Vinny 1992)

[파이어폭스] 냉전시대의 도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Firefox 1982)

[1941] 엄청난 감독의 엄청난 작품 (Steven Spielberg's 1941)

[블러드라인] Gone with the Olgamy (조나단 다비 감독 Hush, 1998)

[안달루시아의 개] 개도 없다, 인식도 없다 (루이스 브뉘엘 감독 Un chien andalou,1929)

[브로큰 애로우] 110% 아드레날린 폭발 (오우삼 감독, Broken Arrow 1996)

[요짐보] 용병 사무라이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 用心棒 Yojimbo,1961)

[타이타닉호의 비극] A Night to Re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