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사과는 강요하는 게 아냐, 이 영화가 좋다는 것도.. (윤가은 감독, The World of Love, 2025)

[스포일리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세형 감독, Planet Spoilia, 2025) [MSFF 리뷰]

[굿뉴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말해 봐! (넷플릭스, 변성현 감독, Good News,2025)

[엔터티’] '고독녀'가 곤욕을 치릅니다, '메타버스'에서~"(정휘빈 감독, Entity,2025) [MSFF리뷰]

[갤로퍼] 갤로퍼를 모는 시골 파출소장의 마지막 추적극 (오한울 감독,Galloper,2024) [MSFF리뷰]

[포섭] “국정원입니다, 작전 중입니다. 협조바랍니다” (김건우 감독,The Cheat,2025 ) [MSFF리뷰]

[마작] 臺灣人, 너와 나의 패를 모르겠다. 내일을 모르겠다 (양덕창 감독, Mahjong, 1996)

[트론:아레스]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29분 동안... (요아킴 뢰닝 감독, Tron: Ares,2025)

[사람과 고기]’ 커피 말고 밥, 그리고 소고기뭇국 (양종현 감독, People and Meat,2025)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핵 발사 > 요격 실패 > 다음은? (House of Dynamite 넷플릭스, 캐스린 비글로 감독)

[어쩌면 해피엔딩] 헬프봇5의 배터리가 다 될 때까지 (이원회 감독, My Favorite Love Story,2025신주협 강혜인 주연)

[보스] 어쩔수가없는 불한당들 (라희찬 감독, Boss,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