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 죄와 벌] 성스러운 가족 (김용화 감독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

[브라이트] 윌 스미스도 넷플릭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Bright 2017)

[1987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장준환 감독,2017)

[강철비] 남과 북의 워게임 (양우석 감독 2017)

[피플] 우도환 “좋은 사람이 좋은 연기를 한다” (KBS드라마 '매드독' 인터뷰,2017)

[스테이션7] “소련우주선이 고장났어요!” (클림 시펜코 감독 Salyut 7, 2017)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인연은 이어지고 삶은 계속된다” (七月與安生/ SoulMate, 2016)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아버지와 아들과 찰리 채플린 (임대형 감독 2017)

[은혼] “우주적 병맛을 보여주마!” (후쿠다 유이치 감독, Gintama, 2017)

[딥씨 챌린저] 심해탐험가 제임스 카메론 (존 브루노 감독 Deepsea Challenge , 2014)

[특수부대 전랑2] 군사력과 결합한 중국영화 상상력 끝판왕 (오경 감독,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