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특급살인] “그래서, 범인은 당신!” (케네스 브래너 감독,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퍼니셔] 넷플릭스+마블 '메멘토 모리' (The Punisher,2019)

[꾼] 조희팔을 잡든가, 적폐를 치우든가 (장창원 감독,Swindler,2017)

[저스티스 리그] 배트맨,원더우먼,아쿠아맨,플래시,그리고 슈퍼맨! (잭 스나이더 감독,Justice League ,2017)

[침묵] ‘진실, 거짓말, 그리고 CCTV’(정지우 감독, Heart Blackened, 2017)

[부라더]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막장드라마가 아니다!” (장유정 감독 , The Bros, 2017)

[올드마린보이] “아버지는 오늘도 바다에 간다” (진모영 감독,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