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기행] 가족의 굴레 (김대환 감독,2015)

[아버지의 이메일] 아버지가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홍재희 감독 My Father's Emails, 2012)

[양치기들] 비밀과 거짓말 (김진황 감독 The Boys Who Cried Wolf, 2015)

[루이스 자네티의 영화의 이해] (임지은 감독, Understanding Movies,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