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연못] 노근리 양민학살사건 (이상우 감독, A Little Pond, 2010)

[무법자/아웃로] 팻 개럿과 빌리 더 키드. 혹은 하워드 휴즈와 제인 러셀

[아마존의 눈물] 몬도가네 아마조네스

[하이자오 7번지] ‘역사적인’ 러브 레터 (위덕성 魏德聖 감독, 海角七號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