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정남녀](리뷰2) 한 예술하고픈 홍콩 영화감독 (나지량 이동승 감독 色情男女 Viva Erotica,1996)

[스터 오브 에코] 식스센스보다 조금 늦은... (데이비드 코엡 감독 Stir of Echoes 1999)

[희극지왕] 주성치는 살아있다. 어디에? (喜劇之王,1999)

[낮은 목소리3 - 숨결] 산 자의 숨결, 죽은 자의 회한 (변영주 감독 My Own Breathing,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