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강제규의 만국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 My Way ,2011)

[아리랑] 전무후무 私(사)영화...김기덕의 넋두리 (Arirang, 2011)

[틴틴: 유니콘호의 모험] 스필버그가 만든 에르제 명작만화 (The Adventures of Tintin: The Secret of the Unicorn ,2021)

[머니볼] 야구를 사랑하라 (베넷 밀러 감독,Moneyball ,2011)

[사물의 비밀] 여교수방의 CCTV (Secrets, Objects)

[돼지의 왕] 우리들의 일그러진 ‘중딩’ 영웅 (연상호 감독 The King of Pigs 2011)

[인 타임] 시간은 돈이다 (앤드류 니콜 감독 In Time, 2011)

[삼총사] 달타냥의 모험, 황당버전 (The Three Musketeers, 2011)

[오늘] 송혜교의 용서, 남지현의 반성, 이정향의 밀양 (이정향 감독 Reason to Live, 2011)

[오직 그대만] 미안하다 사죄한다 (송일곤 감독, Always, 2011)

[리얼 스틸] 진짜 철권의 로봇 파이터 (숀 레비 감독, Real Steel , 2011)

[재앙의 묵시록] DMZ다큐영화제 개막작 리뷰 (안토니 버츠 감독, After the Apocalypse,2010)

[육자객/7인의 협객] 정창화 감독의 당조멸망사

[컨테이젼]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Contagion, 2011)

[샤크 나이트 3D] 3D로 만들면 더 무섭냐? (Shark Night 3D, 데이비드 R. 엘리스 감독,2011)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원숭이, 침팬지, 오랑우탄, 고릴라, 그리고 인간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에일리언 비키니] ‘인디’ 영화감독의 자격 (오영두 감독 Invasion of Alien Bikini ,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