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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드 팔마2

[도미노] 브라이언 드 팔마, ISIS테러범을 뒤쫓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극장가가 비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물론이고, 충무로 영화사들의 기대작들도 배급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그 틈새를 노려 이런저런 영화들이 앞 다퉈 극장에 내걸리고 있다. 오래전 개봉된 작품들을 기획전/특별전이라고 이름 붙여 상영하기도 하고, 생소한 영화들이 명함을 내밀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 조금은 특별한 영화가 한 편 도착했다. 감독이 ‘무려’ 브라이언 드 팔마이다. ‘캐리’(76년 작품)와 ‘드레스드 투 킬’(80), ‘스카페이스’,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1편)을 감독했던 거장이다. 게다가 영화(수입)사는 이 영화가 ‘무려’ 에 출연한 배우가 출연한 역작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궁금해질 수밖에. (Domino)라는 영화이다. 영화는 덴마크 코펜.. 2020. 6. 4.
[캐리] 날 욕 보이지 마! 다쳐!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Carrie 1976) (박재환 2003.2.28.) 저예산독립영화로 시작하여 메이저 스튜디어의 A급 흥행감독으로 성공한 브라이언 드 파머 감독은 꽤나 복잡한 위상을 갖고 있다. 알프레드 히치콕과 나란히 병렬되어 불리는가 하면, 쿠엔틴 타란티노의 대부 소리를 들어도 될 만큼 특정영화 장르에서 신의 솜씨를 보여준다. 는 그가 1976년 내놓은 걸작 호러물이다. 감독은 50일 동안 180만 달러의 저예산으로 이 영화를 만들어 미국에서만 3,3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오늘날에도 호러물 대표작 리스트의 상위에 를 올려놓고 있다. 는 스티븐 킹의 첫 번 째 소설로 더 유명하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소녀 '캐리 화이트'는 집에서조차 위안을 받지 못할망정 광신도인 어머니에게서 시대착오적인 순결을 강요받고 있다. 브라이언 드 파머 감독 영.. 2019.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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