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낙서이야기 후속편 '미녀편'
2013. 6. 3. 17:50ㆍ카테고리 없음
중국의 중학생 하나가 저 멀리 이집트까지 가서 고대유적에 낙서를 하나 남겨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중국 중딩, 이집트에 낙서하다!
http://www.kinocine.com/2607
'정금호'라는 이름의 학생이 남긴 낙서는
丁锦昊到此一游 (정금호. 이곳에 놀려옴) 였다.
이후 '到此一游' (이곳에 놀다 감) 이라는 문구가 유행어가 되었다.
오늘 중국 인터넷에 난 재미난 '파생' 소식!
하남성 루안츄안(栾川)의 라오쮠산 관광지(老君山风景区)에서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쓸데없이 명승지, 유적지에 낙서하지 말고.. 사람 몸에 하란 말야~
그런데 같은 하남성의 뤄양 풍경구(河南洛阳一景区)에서도 비슷한 풍경이 나타났는데...
이건 논란이 많다고. 이유는 뭐..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