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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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 2008/11/21 13:31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박재환님
저는 현재 성균관대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기말 프로젝트 관련해서,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본영화의 문화할인에 관한 주제인데, 김재범 교수님의 국제통상 과목에
쓰여질 것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혹여 여유가 나신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nbu@naver.com-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2008/11/24 11:15
수정/삭제
박재환입니다. 훌륭한 선생님밑에서 좋은 강의들으시네요. 감사하지만 적당한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시간도 없고요. 더 좋은 인터뷰이를 만나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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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환님, 안녕하세요.
뒤늦게야 장가진의 발언을 알고 찾아들어온 곳이 이곳이네요.
(님의 말씀대로는 한국기사만 읽고는 그냥 이런 발언이 있었다, 나중에 사과했다가 끝이더라구요)
자세히 써주셔서 너무 잘 읽었네요.
저도 중국기사도 찾아보고 했는데, 님의 글 마지막처럼 의문이 남네요.
화나는 건 물론이구요.
사과도 아니고 성명 한줄.....차암....한국특수팀도 법적으로는 문제삼지 않는 것 같고,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님께 어쭤보고 싶네요. 그 뒤 만나서 여쭤보셨나요?
그럼 다음글 써주실래요?
아님, 댓글이라도.....궁금해죽겠거든요. 그럼^^-
박재환 2008/07/21 23:01 수정/삭제
아이고. 안녕하세요. 그 날(감독/배우 홍보차 방한한 날) 홍보사에 물어보니 제작자(장가진)은 한국에 안 왔대요. 저도 궁금해요. 다음엔 영화사측에라도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하편 개봉 전엔 답이 나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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