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박재환=중국電影!] 지난 월요일 트윈스의 멤버 채탁연이 홍콩의 한 행사장에 나타났다. 이날 행사는 [第四届香港I.T.至尊大奖颁奖典礼]라는 조금 생소한 시상식. 아마도 IT관련 시상식인 모양이다. 이날 채탁연은 최고인기 커버모델 및 IT제품 모델 대상을 수상했다.

  채탁연은 솔직하게 (그리고 귀엽게) "사실 난 IT에 대해선 백치이다. 인터넷을 통해 이메일만 겨우 볼수 있다. 이메일도 종흔동이 개설해 준 것이다."고 대답.

  연은 홍콩의 한 방송사 가요시상식에 후보로 올랐는데 종흔동 참석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대답.

   흔동이 신작영화 [무림양축]에서 아웃되고 채탁연이 출연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그런 말 들은 적은 있지만 나도 모른다. 영화사에 확인해 봐라. 감독이 바꿀 수도 있는 일이다."고 대답.

   종흔동이 언제 다시 연예활동을 시작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지금 마음을 추스리기 어려울 것 같다. 좀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것 같다."고 대답.

Posted by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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