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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로서 한 마디 하자면.. "Actualy I still love my brother.."

[글 박재환=중국電影!]
진관희스캔들 기사가 넘쳐나는데 진관희의 성장스토리를 들여다보면 좀 불쌍한 면이 있긴하다. 그래도 진관희를 아껴주는 가족은 캐나다에 있는 엄마와 홍콩에서 함께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 누나 진견비(陳見飛)인 듯. 진견비도 한때 홍콩신문 사회면을 장식한 적이 있는 여배우. 26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한 패션행사장에 나타난 진견비는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영어로 짧게 "Actualy I still love my brother."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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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질문 하고 싶은가요?)

   이날 패션행사장에는 트윈스의 멤버 채탁연도 참석.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채탁연은 난감한 모양. 자신도 사진 찍히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있었다.

채탁연 사진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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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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