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박재환의 중국영화이야기

[박재환의 중국연예뉴스]라는 타이틀로 오래 전에 올렸던 기사들을 다시 읽어봅니다.

금성무 신작 心動 
작성일: 99.07.07
작성자: zinema
금세기 마지막 러브스토리라는 <심동>(장애가감독, 금성무 주연)의 작품발표회 및 기자회견이 일본 동경의 한 호텔에서 있었다. 이 영화의 일본개봉 제목은 <너와 함께 영원히 사랑하리..>(의역). 금성무도 참석하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심동>의 일본개봉 제목을 정하기 위해 영화사는 일본영화팬을 대상으로 하여 공개응모 행사를 가졌다. 모두 10,523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일본의 보통 가정주부가 내놓은 <너와 함께...>가 뽑힌 것. 부상으로 홍콩행 왕복비행기 티켓과 홍콩에서의 시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심동>은 9월 홍콩에서 개봉된 후 가을에 일본에서 상영될 예정.
기자회견장에서 금성무는 장애가감독의 능력을 우러러보아 줄곧 함께 작업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심동>의 이야기는 원래 두 소녀의 이야기가 주였다. 그러나 금성무가 나서서 장감독의 조감독이 되었고, 이후 장 감독은 각본을 고쳐서 현재의 금성무, 막문위, 양영기 세 사람의 이야기로 재구성하였다고.
금성무는 최근 출연작이 뜸한 이유로 괜찮은 영화대본이 없어서 마땅히 출연작을 고를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장애가 감독에 대한 극찬을 늘언놓았다. 장 감독은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함이 있어, 여는 남자감독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고. 러브 씬 연출에서는 장감독이 친히 시범을 보일만큼 열성이었다고.  

and, Now... 옛날 뉴스를 다시 읽으니 흥미롭군요..
Posted by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트랙백 주소 :: http://www.kinocine.com/trackback/4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