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환의 중국연예뉴스]라는 타이틀로 오래 전에 올렸던 기사들을 다시 읽어봅니다.

謝晉감독 牧馬人 속편 준비중
작성일: 99.06.27
작성자: 박재환
 
주시무(朱時茂)는 일전에 기자에게 <목마인(牧馬人>의 속편제작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목마인>의 속편을 준비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일반인들이 기대하는 식으로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가를 단순히 알리는 그러한 작품이 되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목마인>은 이미 한 세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고전필름이 되어있고, 이처럼 대성공을 거둔 작품의 속편들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재 속편제작의 자금은 내가 책임지고 있으며, 각본은 상해의 사진(謝晉)감독이 책임을 지고 있다. 현재 각본이 완전하지 않다고 보아 다시 작업중이다. 우리는 <목마인>을 순수상업영화로 만들고 싶지는 않다. 상업적 성공만큼 예술 작품으로 완성시키고 싶다.

and, Now...
Posted by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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