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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환의 중국영화이야기


  2001년 부천국제영화제 때 여명이 한국을 급히 찾았었다. [불사정미]라는 유위강 감독 작품이다. 함께 공연한 일본 여배우 세토 아사카도 한국을 찾아 무대인사를 했었다. 이 영화는 홍콩에서도 제 때 개봉되지 못한 영화이다. 한국에서, 부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셈이다. (글+사진 = 박재환)
Posted by 박재환입니다. 박재환=중국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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